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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동향

특허와 지식재산의 전문가 '변리사'

by 특허광장 2021. 3. 9.

최근 신문이나 미디어에서는 과학과 기술의 혁신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로라하는 대기업들부터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창업 기업들까지, 다른 경쟁사와 차별화 되는 창의적 기술과 전략이 없으면 기업의 성장은 차치하고서라도 존속 가능성까지 위협을 받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보유 기술에 대해 특허를 확보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기업들이 특허를 얻기란 쉽지 않은데요. 이처럼 특허를 받는 중에 겪는 어려움을 돕는 전문가 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특허청에서 공인한 ‘변리사’입니다.

변리사는 우리나라의 공업 소유권 제도가 만들어진 이래로 제정되고 지금까지 유지되어온 전문가입니다. 변리사라는 전문 자격자의중요성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요. 새롭게 개발되는 신기술에 대해 발명자와 출원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업무가 늘고, 권리 분쟁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전문적으로 담당할 인력의 수요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출처: pixabay >

변리사가 수행하는 일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변리사는 ▲산업 및 지식 재산권에 관한 상담 및 컨설팅 ▲권리 취득이나 향후 분쟁해결에 관한 제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자격사입니다. 특허 출원에서 등록까지의 모든 절차를 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죠.

즉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출원, 심판 및 소송 업무를 대리하는 역할, 쉽게 말해 '특허와 지식재산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대리인'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출처: pixabay >

이러한 변리사 제도를 운영하고 실시하는 곳이 특허청 내의 '산업재산인력과'로, 대한변리사협회와 연계해 궁극적으로 특허 및 지식재산 전문가들을 통해 개별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특허 제도를 활용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대한변리사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kpaa.or.kr) >

앞으로는 변리사 시험에서 실무적인 내용과 연계된 문제를 통해 '보다 나은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특허청과 변리사분들의 지원으로 한국이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자료인용 : 특허청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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