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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동향

선진 특허정보 활용 전략을 살피는 '2020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 개최

by 특허광장 2020. 11. 10.

 

특허청은 혁신기업의 특허정보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IP 정보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는 비대면으로 11월 9일(월)부터 10일(금)까지 가상전시관(VR)을 활용하여 'PATINEX 2020(국제특허정보박람회)'(https://www.patinex.org/2020) 를 개최한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PATINEX(PATent INformation EXpo)는 전 세계 특허정보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컨퍼런스'와 특허정보 서비스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을 통한 '전시관'으로로 구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 특허정보 박람회다.

 


올해 PATINEX 행사는 '디지털 혁신의 길, 특허 빅데이터에서 찾다'이라는 주제로 지식재산 정보를 활용한 기업과 기관의 혁신에 관한 다양한 테마의 강연과 VR 전시 행사가 마련된다.

행사 첫째 날인 11월 9일에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신경망 번역엔진, COVID-19의 안전한 진료, 미래생활과 지식재산 등의 IP 방향 등에 대하여 컨퍼런스가 진행이 되며, 다음날에는 유럽특허청(EPO) 요하네스 샤프의 비즈니스 정보 분석 등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특허 분류, 검색 등의 사례 등을 소개하며, 중국특허청(CNIPA)에서는 COVID-19 대유행 예방을 위한 특허 시스템 도입의 기대효과 등으로 진행되며, 특히 미국특허청(USPTO)에서는 2020년 4월에 공개한 특허센터의 새로운 기능과 전자출원 방법에 대해 소개를 한다.

 

 


컨퍼런스와는 별도로, 행사 전시관들을 가상체험장에 마련되어 있는 경은국제특허법률사무소, 기술보증기금, 한국발명진흥회 등을 포함한 30여개의 특허정보 서비스 기업과 기관들의 다채로운 특허정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등 선진 4개 특허청이 운영하는 컨퍼런스를 통해 주요 특허청의 특허정보 활용 정책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경품도 제공하고 있다.

경은국제특허법률사무소 전종학 대표변리사는 "특허정보는 요즘 같은 무역전쟁과 코로나 19(COVID-19) 등의 시대에 기술패권주의에 대항해 기업을 혁신성장으로 이끌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이 국내외 혁신 기업의 선진 특허 정보의 활용 전략과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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